Counterfeit Gods " 내가 만든 신"

주일예배 설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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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고관리자 09.14 12:05  
"미가가 이르되 내가 만든 신들과 제사장을 빼앗아 갔으니 이제 내게 오히려 남은 것이 무엇이냐 (삿 18:24절)"
왕이 없던 시대, 기준을 잃어버린 시대. (삿17:6, 18:1, 19:1, 21:25). 성전과 신앙은 개인과 집단의 기복(祈福)을 위한 사유물로 전락하였고, 레위인과 제사장은 사람에게 종속되어 돈과 힘의 비위를 맞추는 전속 무당으로 전락하였다. 그러면서도 사람들은 자기가 만든 신(Counterfeit Gods)을 하나님의 자리에 올려놓고도 복 받을 것이라 굳게 믿었다.
"이에 미가가 이르되 레위인이 내 제사장이 되었으니 이제 여호와께서 내게 복 주실 줄을 아노라 하니라 (삿 17:13)"  가장 가슴 아픈 건, 이러한 이야기가 현재 진행형이라는 것이다.